나도 그냥 해보고 싶었어


 

블로그 상단에 공지사항 띄우는 분들 정말 신기했는데..
이렇게 간단한 방법으로 하는 거였다니!!
 
너무 신기해서 해보고 싶었어요.
 
 



by 뮤스 | 2010/01/01 22:56 | 트랙백 | 덧글(17)

i've lost track of numbers

1
음 이글루 이제 거의 안하는구나..
아아주 가끔 들어와서 글 구경만 하고 가곤 한다


예전엔 나름 열심히 했는데
지금 다시 읽어보니 참 재밌는 일 많았던 거 같다.
그때가 고등학교 졸업할 무렵이었구나.


지금 생활은 재미없다는건 아닌데
그때와 마찬가지로 하루가 멀다하고
바보짓과 웃긴일과 즐거운것들이 넘쳐나는데



더불어 어싸량도 넘쳐나는구나 ㅜㅜ
아 내가 졸업반이라는게 안믿긴다아아아


넘치는 숙제에 파묻여서 어쩔줄 모르고 있지만
이 고비를 넘기면 졸업이라는 생각을 하니....


더 어쩔줄을 모르겠다.
졸업하면 뭐해야 하나............

by | 2009/05/11 10:41 | 미분류 | 트랙백

색감테스트



색감 테스트  - 민하사님 블로그에서 보고 했어용


설명하긴 귀찮지만.. 이거 0점 받은거 진짜 의미있었음-
헤헤 좋아라



by | 2009/03/23 18:48 | 트랙백

43 위문편지

위문편지를 써야할 것 같아서 썼다.
(군대간지 6개월이 넘도록 몰랐음. 미안해서...)



근데... 워낙 편지 못쓰는 사람인지라... 간신히 한장 채워서 넣었다.
내용은 대충..



조국을 지켜줘서 고맙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세요.
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져서 혹한기 훈련에도 많이 춥지 않길 바랄께요.
조기 제대 가 이루어 질 수 있게 조국 통일을 위해 힘쓸테니 걱정 말아요.



그리고 걍 김태희 언니랑 손담비 언니 사진 넣어서 보냈음.
나는 사진 찾다가 태희언니랑 담비언니한테 완전 반했음.








근데 내 싸이에 편지 받았다고 방명록이 올라왔는데...
잘 받았고 엄청 감동먹은거 같은데....
사람들이 완전 부러워한다고 너무 고맙다고....
한장 써준게 민망할 정도로 좋아하는거 보니 뿌듯하긴 한데...



오빠 싸이 너무 자주 하는거 아냐 ?
아까도 바빠서 말걸진 못했지만 msn에서 잠깐 보였던거 같은데 ??



요즘 군대 많이 좋아져서 인터넷 자주 할 수 있나?
... 그럼 걍 인터넷으로 연락했어도 괜찮은건가......


by | 2009/02/12 20:34 | 365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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