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5월 11일
i've lost track of number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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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 이글루 이제 거의 안하는구나..
아아주 가끔 들어와서 글 구경만 하고 가곤 한다
예전엔 나름 열심히 했는데
지금 다시 읽어보니 참 재밌는 일 많았던 거 같다.
그때가 고등학교 졸업할 무렵이었구나.
지금 생활은 재미없다는건 아닌데
그때와 마찬가지로 하루가 멀다하고
바보짓과 웃긴일과 즐거운것들이 넘쳐나는데
더불어 어싸량도 넘쳐나는구나 ㅜㅜ
아 내가 졸업반이라는게 안믿긴다아아아
넘치는 숙제에 파묻여서 어쩔줄 모르고 있지만
이 고비를 넘기면 졸업이라는 생각을 하니....
더 어쩔줄을 모르겠다.
졸업하면 뭐해야 하나............
# by | 2009/05/11 10:41 | 미분류 | 트랙백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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